새로운 장르, 크로스바이크의 시작

바이크조선

입력 : 2018.04.09 13:36

크로스 XX1

티타늄 프레임, 풀카본 포크,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 스램 XX1 이글 12단 구동계로 구성된 크로스 XX1은 바이크랜드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특별한 컨셉의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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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부권 최대 자전거 아울렛인 바이크랜드에서 새로운 장르의 자전거, 크로스 XX1을 선보인다. 크로스 XX1은 MTB의 안정적인 승차감과 로드의 빠른 속도, 하이브리드의 편리함을 한데 모은 모델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바이크랜드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기획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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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T 풀카본 포크와 DT 240허브로 빌딩된 카본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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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싱글 체인링과 10-50 카세트 조합은 어떤 지형도 두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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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티타늄으로 제작된 플랫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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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로 충분한 제동력을 자랑한다.

크로스 XX1은?

프레임은 반영구적인 내구성과 편안한 승차감으로 인기가 높은 티타늄으로 제작되었고 시트포스트와 핸들바, 스템까지 모두 티타늄 파츠로 꾸며졌다. 포크는 경량과 승차감을 모두 잡은 3T 풀카본 포크를 사용했으며 구동계에는 스램 XX1 이글 12단 구동계를 적용했다. 코메트 카본림에 DT 스위스 240 허브로 제작된 휠세트는 가벼우면서도 DT 스위스 허브 특유의 빠른 반응성을 보여준다.

단순히 외형을 보면 티타늄으로 만든 하이브리드 모델로 오해할 수도 있지만, 27.5인치 휠세트에 1.75인치 타이어를 사용해 일반 하이브리드 자전거와는 다른 안정감으로 차별화를 강조했다. 일반 도로는 물론 거친 노면에서도 지장이 없다. 싱글 체인링을 사용하지만 스램 XX1 카세트는 12개의 폭넓은 기어비(10, 12, 14, 16, 18,
21, 24, 28, 32, 36, 42, 50)를 지원해 고속주행부터 언덕까지 전천후 영역을 커버한다. 가격 650만원.

바이크랜드 02-492-5501 www.bikeland.co.kr

이상윤 기자
사진 바이크랜드
제공 자전거생활
출처
바이크조선
발행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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